비례 배분 혹은 공정 배분이라고도 하는 유형의 스케줄러가 존재한다.
**추첨권(티켓)**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추첨 스케줄링을 구현한다.
추첨권은 프로세스(혹은 사용자)가 받아야 할 자원의 몫을 나타내는 데 사용된다.
프로세스가 소유한 티켓의 개수와 전체 티켓에 대한 비율이 자신의 몫을 나타낸다.
e.g. A가 75장, B가 25장이 있다면 A에게 75%의 CPU를 할당한다.
추첨권 스케줄링은 무작위성을 이용한 방법이다.
물론 원하는 비율을 정확하게 보장하지는 않아도, 장시간 실행되었을 때 원하는 비율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진다.
추첨권을 다루는 다양한 기법이 존재한다.